제가 사랑하는 린이 피부에 오돌토돌하게 뭔가

올라와 걱정이 많이되어 토욜 린이 데리고 린이아빠와

지하철을 타고 함소아한의원 (마포)에 다녀왔습니다.

 

함소아한의원 http://www.hamsoa.com/network_ham/main/main.asp 네트워크 함소아

클릭하셔서 살고있는 곳에서 가까운 지점으로 가셔서 진료받으시면 된답니다. 

 

전 아이 진료가 끝나면 진료받을 차례인 아이 이름을 부르시며 직접 나오셔서

아이와 부모님을 반기는 모습을 보곤 참 기분 좋았습니다. 

아...그리구 뭔가 달라도 다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린이가 진료받은 함소아한의원 (마포)은요 지하철 5,6호선 공덕역 1번 출구로

나가시면 왼쪽에 위치에 있답니다.  1번 출구로 나가시면 어렵지 않게

금방 찾으실 수 있답니다...(02)2123-9740으로 예약하시고

가시면 기다리지 않고 진료받으실 수 있답니다.

 

린이네 가족은 서초로 갈까 마포로 갈까 하다가 예약을 서두르지 못해

첫번째 진료날인 토욜 오후 조금 기다려 진료를 받고왔답니다.

 

(아.....함소아에 가서 린이아빠 회사동료를 만났어요 깜짝^^)

회사동료를 함소아에서 만날줄이야 린이아빠가 제게 하는말

린이엄마 말대로 진료 잘하는 곳이 맞나보네 하며 웃네요 

 

기다리면서 린이 아빠와 린이엄마는 차 마시며 이야기하고

놀이방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린이의 모습을 보며 지루하지 않게

진료시간을 기다렸답니다...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토마스와 친구들도

방송이 되고있고, 책도있고, 장난감도 있고 린이가 좋아하는

뿡뿡이인형도 있답니다...!!

 

 

지하철을 타러 가는 린이 직접 타지 않고, 집에서 그림보며

린이야 이건 지하철이야 지하철 하고 알려줄땐 잘 모르더니

몇번 타고 외출해보니 역시 다릅니다.

요즘은 엄마 지하철 지하철 하며 먼저 아는체를 한답니다.

 

 

예린이 놀이방에서 오빠도 만나고, 동생도 만나고, 언니도 만났어요

토요일 부모님 손을잡고 진료받으러 온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볼풀장에서 나갈까?? 더놀까?? 고민하는 예린이

 

 

 

 

땀이 너무나서 세수도 하고 잠깐 쉬고 있는 린이랍니다.

 

 

진료실에서 진료받고 나와서 엄마품에 안겨있는 우리 린이

린이 진료받으면서 엉엉 울었답니다. 아파서가 아니구요

의사샘이 싫다고 하지말라면서요~~!!

 

 

첫번째 진료 후 받아온 약들이랍니다...린이 상태보고 일주일 후 다시 가려구요

이약먹고 더이상 아프지 않고, 언제 그랬냐는듯 빨랑 나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키우시면서 궁금하신게 많으시다구요

함소아카페에 놀러가 보세요

http://cafe.naver.com/lysemai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881

여러가지 정보가 많이 올려져있답니다...다양한 이벤트도 많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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