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나이가 들고 그러면서 암이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암을 이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핵폭탄을 사용해야 하나 수소폭탄을 사용해야 하나,

아니면 소총만으로도 이길 수 있을까?

빛깔 선명한 야채, 과일 껍질째 먹어야..  암 예방엔 야채와 과일이 명약 중에 명약이다.
암예방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색이 짙고 화려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이다. 식물의 색소는 주로 껍질에 모여 있으므로 잘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1. 토마토 : 붉은색소인 리코펜은 암유발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위험인자를 몸 밖으로 빼내는 작용을 한다.

2. 포토껍질: 보라색소 플라보노이드는 혈액이 생기는 것을 막아줘 심장병과 동백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다.  포도주스와 포도주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의 효과가 특히 좋다고 한다.

3. 가지 : 자주색 나스닌, 적갈색 히아신은 지방질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한다.

4. 브로콜리 : 브로콜리에 든 설포라페인은 특히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
          브로콜리는 꽃봉오리 보다 줄기에 영양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5. 카레 : 노란색 카레에는 코리앤더,터머릭 등 여로 종유의 향신료가 있는데 이 성분들이 위를 튼튼하게 해주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카레 원료인 인도산 생강과 색소성분이 쿠르쿠민은 종양을 키우는 단백질을 억제한다.


6. 흰색 마늘:  알리신을 비롯해 마늘에 함유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암이나 동맥경화 등의 주범으로 꼽히는 활성산소를 강력히 억제한다. 덕분에 혈압도 낮아지고 피를 맑게 해 중풍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위궤양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보고도 있다.


7. 물 : 물은 발암 물질을 희석하는 작용을 한다. 즉 발암물질이 몸에 들어왔다고 해서 바로 암이 생기는 건 아니고 어느정도 뭉치고 쌓여야 암세포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농도다. 물을 많이 마시면 이농도가 낮아져 암세포가 만들어질 수 있는 농도에 이르기 어렵다. 따라서 물을 하루에 적어도 1.5L는 마셔야 한다.

8. 결론 : 항산화 물질을 먹어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발암물질의 농도를 낮춘다.

암도 인간이 이겨낼 수 있는 병이 아닐까? 

물론 예외적인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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